웰다잉
삶의 마지막을 두려움만이 아니라 존엄, 관계, 의미를 정리하는 과정으로 준비하는 생각임.
나는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을까?
각 용어는 “쉬운 설명”과 “함께 생각할 질문”으로 정리함.
삶의 마지막을 두려움만이 아니라 존엄, 관계, 의미를 정리하는 과정으로 준비하는 생각임.
나는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을까?
남은 시간, 관계, 건강, 일, 배움을 스스로 돌아보고 계획하는 과정임.
앞으로의 시간을 어디에 더 쓰고 싶을까?
회복이 어려운 상황에서 원하지 않는 연명의료를 미리 정해 두는 문서임.
내 뜻을 가족이 알 수 있도록 무엇을 남겨야 할까?
생명을 잠시 이어 가지만 회복 자체를 돕지는 못하는 의료 행위를 말함.
치료와 연명의료의 차이를 가족과 이야기해 본 적이 있을까?
말기 환자와 가족이 통증, 정서, 영적 돌봄을 함께 받는 서비스임.
마지막 시간을 어디서, 누구와 보내고 싶을까?
병의 고통과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의료적 돌봄임.
고통을 줄이기 위해 꼭 말해야 할 나의 바람은 무엇일까?
장례 방식, 장소, 종교 의식, 연락할 사람 등을 미리 정리한 바람임.
내 장례에서 꼭 지켜졌으면 하는 것은 무엇일까?
휴대폰, 이메일, 사진, SNS, 온라인 계정처럼 디지털 공간에 남는 기록임.
내가 남긴 사진과 계정은 누가 정리하면 좋을까?
돌봄, 치료, 장례, 재산, 관계 문제를 가족이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임.
가족과 먼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나의 삶, 관계, 건강, 돌봄, 부탁을 적어 두는 삶 정리 노트임.
오늘 한 줄만 적는다면 어떤 말을 남기고 싶을까?
다음 단계
엔딩노트는 거창한 문서가 아니라, 가족과 나에게 남기는 쉬운 기록임.